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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진짜 맛이 좋은가요?

     

    커피의 맛을 좌우 하는것이 무엇일까요?

    그것은 원두입니다.

    좋은 원두를 쓰지 않고 커피를 맛있게 먹는다면 [어불성설]입니다.

     

    모두가 좋은원두, 좋은 로스팅을 한다고 말을 합니다.

    물론 주관적 관점에서 그렇게 생각할 수 있지만

    그러나 커피의 맛은 결코 속일 수 없습니다.

     

    퀸즈커피가 제안하는 좋은 커피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설탕을 타지 않고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야 한다.

    둘째:빈속에 먹어도 속쓰림이나 거북함이 없어야 한다.

    셋째:마시고 난 후 뒤맛이  깔끔해야 한다.

    네째:건강을 생각해야 한다.

    다섯째:위생적으로 로스팅을 해야 한다.

    여섯째:정성이 들어가야  한다.

    일곱째:향이 좋아야 한다.

     

    커피를 받으신 후 먼저 향을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 설탕을 타지 않고 먹는다? 

    로스팅을 할때 원두를 많이 태우면 커피가 쓴맛이 진하게 우러 납니다.

    또한 원두를 너무 연하게 구우면 커피맛이 덟어집니다.

    가장 적절한 상태, 즉 가장 적절히 구운 로스팅이 가장 맛이 좋겠지요.

     

    생두를  논하지 않는다면

    가장 적절한 로스팅이란 가장 적당한 상태로 구운것을 말합니다.

    이것은 로스터 개인적 감각과 소질에 많이 좌우되는 것으로

    커피맛을 좌우하는 주된 기준이 된다고 할수 있습니다.

     

    설탕을 타지 않고 먹기 위해서는

    쓴맛을 내지 않는 수준까지만 로스팅을 해야 합니다.

    쓴맛이 날 정도로 로스팅을 하게 되면 마실때 거부감이 있고

    건강에도 좋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3.  마시고 난 후 뒤맛이 좋아야합니다

    커피는 마실때 맛도 중요하지만 마시고 난 후 맛도 중요합니다.

    뒷맛이 좋지 않으면 아무리 커피를 맛있게 먹어도 소용이 없습니다.

     

    마시고 난 후 속이 거북하고 속쓰림이 있다면

    차라리 마시지 않는 것이 낫다고 할 것입니다.

     

    좋은 생두를 이용하여 최상의 로스팅을 한 원두만이

    뒤맛을 깔끔하게 하여 좋은 여운을 남길 것입니다.

     

    마실때 와 마시고난 후 모두를 생각하는 커피

    그것이 퀸즈커피가 지향하는 커피의 본질입니다.

     

    감사합니다.

     


     

  4. 건강도 생각해야 한다. 

    커피가 아무리 맛이 좋아도 건강에 해롭다면

    그것은 백해무익일 것입니다.

    맛으로 건강을 대체 할 수는 없기 때문일 것입니다.

     

    건강에 좋은 원두는 좋은 생두의 사용과

    최상의 로스팅 기술에 있다고 하겠습니다.

     

    외국에서 수입된 생두에는 불량생두가 들어 있습니다.

    불량생두란 덜익은생두, 썪은생두. 변질된생두 등입니다.

    이러한 것들을 모두 가려내고 로스팅을 해야 합니다.

     

    대량의 생두를 취급하다 보면 이러한 작업에 소홀해 지기 쉽습니다.

    퀸즈커피는 소량, 개별로스팅을 실시하여 이러한 생두 선별을 철저히 하고 있습니다.

    불량원두는 커피의 쓴맛을 내는 주범 이기도 하기 때문에

    반드시 철저히 가려내야 합니다.

     

    맛있는 커피가 건강에도 좋다는 것이 퀸즈커피의 신념입니다.

    감사합니다.

      

     

     

     


     

  5. 위생적으로 로스팅 해야 한다. 

    음식에 있어 위생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건강에 해로운 음식을 돈주고 먹는다면 그것보다 더한 일이 있겠습니까?

     

    퀸즈커피는 원두의 선별과 로스팅과정에 위생을 최우선으로 생각합니다.

    로스팅머신의 청결은 물론, 원두의 포장과  배송까지

    모든 과정에 청결과 위생을 가장 우선적으로 처리합니다.

     

    감사합니다.


     

  6.  정성이 들어가야 한다. 

    옛부터 음식맛은 손맛이라고 했습니다.

    같은 재료로 요리를 하여도 맛이 다른 이유는 음식을 만든 사람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다르면 맛도 다른 이유는 사람마다 정성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소량, 개별로스팅을 하지 않고선

    로스팅과정에 정성을 들이기 어렵습니다.

    만약 퀸즈커피가 공장형으로 대량 유통을 한다면 정성을 들인다는 말씀을 드리지 못할 것입니다.

     

    퀸즈커피는 작으나마 고객에게 맛과 정성으로 부응하고자 합니다.

    그것은 오직 소량, 개별로스팅을 통하여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먹어본 고객이 다시 찾지 않는다면 오찌 오래 갈수 있겠습니까?

     

    감사합니다.

     

      

  7. 향이 좋아야 한다. 

    커피는 맛으로만 먹지 않습니다.

    드립 할때의 커피향은 심신을 안정시켜 주어 기분을 좋게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즉 커피는 마시기전 준비 과정부터 커피맛의 의미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좋은 원두가 내는 그윽한 향은 도시의 풀내음 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커피잔을 입 가까이 가져 갔을때의 향은 마음을 더욱 평화롭게 할 것입니다.

     

    향이 좋지 못한 커피는 절대 좋은 커피가 아닙니다.

    바로 로스팅을 한 커피는 대부분 향이 좋지만

    커피마다 향에 있어 다소 차이를 보일 것입니다.

    좋은 향은 커피의 생명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8. 빈속에 먹어도 속쓰림이 없다. 

    커피는 식후에 더 생각나는 음료입니다.

    그러나 사람을 만날때 식후 여부를 불문하고 한잔 마시는 것이 또한 커피입니다.

     

    좋은 원두로 잘 로스팅된 커피는 빈속에 마셔도 부담이 없습니다

    나쁜 원두를 쓰거나 너무 진하게 로스팅을 하게 되면 커피가 쓴맛이 나고

    마실때 속쓰림. 거북함등의 부담으로

     

    마실때는 물론. 마시고 난 후 속이 편안하지 않습니다.

    한잔의 커피는 사람의 기분을 전환시켜 주고

    삶의 질을 높여주는 수단이 되기도 하기 때문에

     

    좋은 커피의 선택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판단됩니다.

    정성과 기술로 로스팅된 커피는

    생활의 기쁨을 주고 활력소가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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